Old Jenny's

from humming 2010/09/09 14:59














_ 2005년 여름,



사라지거나 자리를 옮긴 홍대의 가게들 중
절대적으로 가장 그리운 곳.

고등학교 때부터 들락거리며 사랑해마지않던 곳이라
옛 카페테리아가 유독 많이 그립다.
맛도, 분위기도, 심심찮게 마주치던 스노우캣 이병우 하림 등의 단골들도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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